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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2 중앙일보_노숙자 지친 마음까지 치료할래요. | 2011-09-11 | 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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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속병이 났어, 눈도 좋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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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2 중앙일보_제18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프리메드 대상 수상 | 2011-09-11 |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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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주최한 제18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열렸다. 대학생 의료봉사단 프리메드(Freemed)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고 최우수상 8팀, 우수상 19팀 등 모두 28개 팀이 상패와 상금(총 2000만원)을 받았다. 대축제 기간(4월 21일~5월 1일) 중 봉사활동을 한 1235개 팀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행사엔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 송필호 중앙일보 대표이사, 김준목 전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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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1 공감코리아_대한민국 의료의 빈틈을 메운다. | 2011-09-11 |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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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한민국 의료의 빈 틈을 메운다.’ ‘모두가 치료받는 병원을 꿈꾼다.’
“얼마 전 서울역에서 한 노숙인이 결핵으로 사망한 일이 있었어요. 그 날 노숙인이 하루종일 흉통으로 고통스러워해서 역무원이 병원에 데리고 가려 했지만 끝내 거부한 일이 있었어요.” 강지원 프리메드 대표는 노숙인 사망 사건을 예로 들며, 토요일 진료소 같은 찾아가는 진료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노숙인들은 국가 지원으로 병원에서 무료로 치료받을 수 있지만 여전히 병원에 벽을 느끼는 것 같다.”며 “그래서 병원에 오는 노숙인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노숙인을 찾아가는 의료서비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8년 탄생된 ‘프리메드’는 의료버스를 운영해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디어로 같은 해 11월, 민간연구소 ‘희망제작소’에서 개최한 사회적 기업 아이디어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 대표는 “프리메드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서 기부 웹 서비스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적 기업이 후원으로부터 완전히 독립할 수 없는 만큼, 재미있는 기부, 참여하고 싶은 기부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토요일 진료소에서 본 프리메드는 노숙인들을 찾아가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항상 웃는 얼굴로 그들을 대하고 있었다. 노숙인들도 이에 웃음으로 화답했다. 프리메드는 이렇게 의료사각지대 뿐만 아니라 관심의 사각지대도 비추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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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8 시사저널_ 노숙인들의 슈바이처, 프리메드 | 2010-11-08 | 8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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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3 동아일보_ 기업형 의료봉사 개척한 프리메드 | 2010-11-08 | 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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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4 한겨례_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열정, 프리메드 | 2010-11-08 | 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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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4 한국경제_ 프리메드 | 2010-11-08 | 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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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3 메디컬저널_ 속깊고 뜻깊은 프리메드 | 2010-11-08 |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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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9 포커스신문_ 소셜벤처 프리메드 | 2010-11-08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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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1 신동아_ 무료 의료서비스단체 프리메드 | 2010-11-08 | 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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